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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들, 수퍼비 품으로…영앤리치 레코즈 합류

  • 등록 2020-12-14 오전 9:21:59

    수정 2020-12-14 오전 9:21:5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수퍼비가 이끄는 힙합 레이블 영앤리치 레코즈가 3인조 힙합 그룹 ‘호미들’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미들’은 동갑내기 래퍼 3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해 수퍼비가 진행한 ‘수퍼비의 랩 학원’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크고 작은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왔다.

‘호미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게토 슈퍼 스타즈’(Ghetto Super Stars)를 발표하고 영앤리치 레코즈에서의 새 출발을 알린다.

밑바닥에서 출발해 영앤리치 레코즈에 합류하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낸 힙합 곡들로 채워진 앨범으로 총 8트랙으로 구성됐다.

수록곡 중 ‘내 머리속의 지우개’와 ‘비비디 바비디 부’에는 각각 창모와 수퍼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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