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 엘렌, 女 팬 급증 "잘생겨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5-22 오전 10:53:18

    수정 2014-05-22 오전 10:54:48

BTL 엘렌(사진=키로이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9인조 남성 아이돌 BTL의 멤버 엘렌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엘렌은 데뷔 직후부터 여성 팬들이 급격히 늘었다. 지난 17일 생일에는 100여명의 팬들이 축하를 해주기 위해 SBS ‘인기가요’ 방송 현장을 직접 찾아와 꽃다발과 선물을 줬다고 소속사 키로이컴퍼니 측은 설명했다.

BTL은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투지’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엘렌의 인기는 잘생긴 외모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엘렌은 177cm의 키에 57kg으로 BTL에서 보컬과 춤을 맡고 있다. 마술과 헤어스타일링이 특기이다.

BTL은 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 관련기사 ◀
☞ 김혜리-김여진, '트로트의 연인' 합류..캐스팅 '화룡점정'
☞ '너포위' 수목극 1위 유지…'개과천선' 추격 시작
☞ 보이프렌드, 1년5개월 만에 '금의환향'
☞ '엑스맨' 전야개봉에도 1위..예매율 65% '극장가 장악'
☞ 폴 매카트니, 결국 일본 병원 입원..아내 낸시 쉬벨 병상 지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산소 발생기 착용한 장동혁
  •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