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 "김수현 집 아래층 산다.. 앞집은 중국팬이 구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7-17 오전 9:59:52

    수정 2014-07-17 오전 9:59:52

최영완 김수현 집. 배우 최영완이 김수현의 집 아래층에 산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최영완이 김수현의 집 아래층에 산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아이돌에 빠져서 돈을 물 쓰듯 하는 아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영완은 “외계인 김수현 아래층에 산다. 근데 얼마 전에 그의 앞집을 중국인 팬이 샀다고 하더라”며 “그 사람 남편이 알면 얼마나 놀라겠는가”라고 전했다.

이에 천명훈은 “그 집 비싼 곳 아니냐”며 최영완을 바라봤고 문희준은 “명훈아, 눈 빠지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최영완은 이어 “이왕 사는 거 김수현의 앞집으로 계약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씨스타, 트레일러·재킷 화보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라디오스타' 스윙스 "싸움짱에서 깡패로.. 전과 없고 보호관찰 2번"
☞ '라디오스타' 스윙스 "'힙합 디스전' 개코.. 되게 급해 보였다"
☞ [포토] 씨스타, 소유 재킷 화보 '키스를 부르는 입술'
☞ [포토] 씨스타, 다솜 재킷 화보 '빨간 입술로 유혹'
☞ [포토] 씨스타, 다솜 재킷 화보 '러블리-섹시 매력 공존'
☞ '컴백' 씨스타, 소유 재킷 화보 '탄탄 11자 복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