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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삶의 가장 큰 행운을 누렸다"
케이블 TV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에서 2위에 오른 존 박이 대장정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전 1시께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 2' 우승자 선발에서 아쉽게 탈락한 존 박은 방송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으로서 많은 부분을 느꼈다"라며 "형(허각)이 우승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며 축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무척 행복한 날이다. 우승자가 누군가는 됐어야 하는데 각이 형이라고 믿었었다. 우승을 형이 하게 돼서 무척 기쁘다. 우리는 인연이 많았고 서로 도왔기 때문에 뿌듯한 마음이 든다.
특히 한국에서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게 감사하다. 한국인으로서 많은 부분을 느꼈다. 응원에 감사하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고 함께 달려온 톱11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한국에서 노래를 하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싶다는 소망이 크다.
-슈퍼스타K 2는 게인적으로 어떤 의미였다
▲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너무 좋은 기회였고 삶의 가장 큰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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