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다이어트 성공 "7kg 더 빼고 싶다"

  • 등록 2019-06-24 오전 10:33:36

    수정 2019-06-24 오전 10:33:36

이국주. 사진=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이국주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7kg을 더 빼고 싶다고 전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이후 확 달라진 외모와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이국주가 대견한 듯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이영자는 “여기서 더 빠지면 ‘영자나라’에서 퇴출이야”라는 경고를 날렸다.

이국주는 ‘물오른 미모’라는 타이틀로 각종 기사에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민망해하며 “나에게 8, 9kg은 2, 3주만 조심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남들이 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보여도 살이 빠진 뒤 생활이 달라졌다“며 “욕심나서 7kg정도 더 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국주는 타협점을 찾지 못해 대화가 단절된 어머니와 딸의 사연에 과거 자신이 어머니와 크게 다퉜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부모라고 다 맞는 것도 아니고 자식이라고 다 틀린 것도 아니다”는 이국주의 묵직한 조언은 듣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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