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아♥던, 사랑꾼 커플

  • 등록 2020-03-24 오전 10:24:01

    수정 2020-03-24 오전 10:24:01

현아-던 (사진=데이즈드)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4월호를 통해 현아-던 커플과 골든구스(Golden Goose)가 함께한 단독화보를 공개했다.

쇼핑으로 데이트를 대신할 정도로 빈티지 의류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두 사람은 빈티지 무드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의 브랜드 골든구스와 이번 화보를 함께했다.

현아와 던은 각각 ‘플라워 샤워’와 ‘머니’ 이후 차기 활동을 준비하며 소소하지만 사랑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서로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밝혔다.

현아는 던을 보며 “음악 이론 부분 등 스스로 공부한 부분이 워낙 많아서 저보다 아는 게 훨씬 많다. 모르는 걸 물어볼 수 있고, 속 시원한 대답을 들려줄 남자친구가 있어서 늘 새로운 기분이 되고 자극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던은 “감각은 현아가 더 있다. 현아가 좋아하는 걸 사람들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 트렌드나 흐름에 관해서는 제가 더 많이 의지한다”고 했다.

두 사람의 화보는 데이즈드 4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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