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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신혼같은 일상 "흑돼지 먹으러 가자"

  • 등록 2022-07-05 오후 12:30:00

    수정 2022-07-05 오후 12:30:00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가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돼지 고기먹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의 등과 어깨에 팔을 감싼 채 걷고 있는 정형돈·한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유라는 방송 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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