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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입소문의 힘..시청률 9% 진입 '상승세'

  • 등록 2015-03-11 오전 7:56:29

    수정 2015-03-11 오전 7:58:19

풍문으로 들었소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SBS 월화 미니시리즈 ‘풍문으로 들었소’가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는 전국시청률 9%를 기록했다. 5회와 비교해 0.7%P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드라마 ‘밀회’로 큰 사랑을 받은 안판석 PD와 정성주 작가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풍문으로 들었소’. 뚜껑이 열리기 전부터 관심이 높았던 이 드라마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공식에 어긋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이 작품만의 유머 코드와 캐릭터 간 개성이 살아나며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자극하고 있다. 유준상, 유호정의 호연과 이준, 고아성의 탄탄한 호흡이 ‘풍문으로 들었소’의 가장 큰 관전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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