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25살 때 3억 원대 슈퍼카 구입…철없었다”

  • 등록 2019-05-23 오전 10:40:10

    수정 2019-05-23 오전 10:40:10

(사진=올리브 ‘장보고’)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23일 첫 방송되는 올리브 신규 예능프로그램 ‘장보고’에 원조요정 SES 출신 바다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장보고’는 쇼핑에 일가견이 있는 연예인 대표 5인방이 쇼핑 고민해결 카페 ‘장보고’의 운영진이 돼 회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노홍철, 하하, 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러블리즈 미주가 ‘장보고’의 운영진으로 참여하며, 배우 김영옥이 특별회원으로 출연해 인싸템의 쇼핑 고민 해결사로 활약한다.

첫 방송에는 바다가 특별회원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바다는 자신의 장바구니를 아낌없이 공개해 비중을 두는 쇼핑템은 무엇인지, 현재하고 있는 쇼핑 고민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특별회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바다는 가장 후회되는 구매 아이템으로 스물다섯 살 때 샀던 3억 원대 슈퍼카를 언급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바다는 “당시 철이 없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렸다”고 털어놨다.

바다의 활약이 돋보이는 ‘장보고’는 23일 밤 12시30분에 올리브와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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