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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파격 변신 신민아 "내 모습 낯설어"

  • 등록 2020-08-13 오전 11:20:49

    수정 2020-08-13 오전 11:20:4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나한테 저런 모습이 있었나.” 신민아가 13일 열린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민아는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강렬함이 있었다”며 “다이빙도 해야 하고,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말했다. 신민아는 “저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고들 하더라”며 “저 역시 제가 연기한 모습을 보면서 신선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다.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내달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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