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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백신 제안 응답 없는 이유는 코로나19 때문일 듯"

바이든 제안 하루 지났지만 응답 못받아
  • 등록 2022-05-22 오전 9:47:51

    수정 2022-05-22 오전 9:56:37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백신 지원 제안과 관련해 하루가 지났지만 북한이 응답하지 않는 것은 코로나19 때문일 수 있다고 미 행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 22일 로이터가 보도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한미정상회담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백신을 제공하겠냐는 질문에 “그렇다. 우리는 북한 뿐 아니라 중국에도 백신 지원을 제안했으며 즉시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 따르면 21일 기준 누적 발열 환자는 264만6천730여명이며 사망자는 67명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첫 아시아 순방국으로 한국을 20일부터 방문 중이며 22일 오후 일본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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