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책꽂이]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 외

  • 등록 2019-05-15 오전 5:02:30

    수정 2019-05-15 오전 5:02:30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마이클 배트닉│256쪽│에프엔미디어)

세계 최고의 투자가 15명이 저지른 최악의 실수와 ‘그 이후’를 기록한 책. 투자 대가들이 저지른 실수의 원인, 결과를 밝히고, 궁극의 ‘해피엔딩’ 혹은 ‘파멸’을 소개했다.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 등 위대한 투자가 대부분은 한때 실수로 인해 큰 손실을 봤고, 파산 직전까지 몰렸다. 투자지혜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수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결단: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비밀(롭 무어│324쪽│다산북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 500명 백만장자의 행동 습관의 비밀을 파헤쳤다. 경제적 수준과 지능, 성격도 지극히 평범하지만 자수성가한 사람들에게는 남다른 ‘결정 근육’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직관대로 밀고 나갔다. 사람들이 왜 결단하지 못하는지, 결단하는 능력이 부의 증식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알려준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현우│428쪽│한스미디어)

금융·재테크·트렌드·시사상식 등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상식을 담았다. 화제의 유튜브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시리즈를 엮었다. 일반적인 용어 설명보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경제이슈들로 이야기를 풀어냈고, 이모티콘과 그래프 등을 적극 활용했다. 브렉시트 등 글로벌 경제상식은 물론 5G·딥러닝 등 미래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신기술도 설명했다.

▲개혁 중국(서울대 중국연구소│328쪽│한울아카데미)

중국의 개혁·개방 40년을 정치·경제·사회·문화·산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되돌아봤다. ‘중국의 정치개혁: 성과와 한계’ ‘중국 이동통신 산업 및 기술 발전과 한·중 협력’ 등 서울대 교수진이 여러 각도로 바라본 시각에서 중국의 변화를 살폈다. 1978년 이후 중국 사회의 변화를 어떻게 볼 것인지, 개혁·개방 정책이 어떻게 성공했고 현재는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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