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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측 "강남 44번째 확진자, 지인이라 만나…업소 출입 NO" [공식]

  • 등록 2020-04-07 오후 4:32:29

    수정 2020-04-07 오후 4:35:2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슈퍼노바 리더 윤학이 강남 대형 유흥업소의 코로나19 확진자인 강남 44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윤학(사진=이데일리DB)
윤학 소속사 측 관계자는 7일 이데일리에 “업소를 출입한 것 아니고 지인이라 만났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강남 대형 유흥업소에서 일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가 윤학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A씨는 지인이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다음 날인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앞서 윤학은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돌아와 그달 27일 처음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31일 병원에 간 후 4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윤학은 2007년 그룹 초신성의 멤버로 데뷔했다. 초신성은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고, 윤학은 가수 겸 배우로 양국에서 활약했다. 초신성은 2018년 현재의 이름인 슈퍼노바로 바꾸고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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