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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황정민X임윤아 주연 '허쉬' 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 등록 2020-11-24 오후 2:16:10

    수정 2020-11-24 오후 2:21:4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황정민, 임윤아 주연의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 촬영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허쉬’ 포스터
24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JTBC 새 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에 출연하는 보조출연자가 이날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촬영은 중단되며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 출연자 모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 황정민의 8년 만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임윤아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20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보쌈’, ‘조선구마사’, ‘시지프스’, ‘달이 뜨는 강’ 등의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며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확진자가 발생한 드라마들은 촬영을 중단했으며 이외 출연자,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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