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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모나리자' 영어버전 뮤비 PFP NFT로 발매

  • 등록 2022-01-07 오후 3:35:08

    수정 2022-01-07 오후 3:35:08

세븐 ‘모나리자’ 뮤직비디오 캡처(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세븐이 신곡의 NFT 음원을 발매한 데 이어 새로운 디지털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K팝 가수로는 처음 하는 도전이어서 눈길을 끈다.

2021년 7월 국어버전과 영어버전으로 자작곡 ‘모나리자’를 발매하며 국어버전을 첫 번째 NFT 음원으로 내놓은 세븐은 ‘모나리자’ 후속 영어버전 뮤직비디오를 PFP(Profile Picture) NFT로 내놓는다. PFP는 프로필 형태의 디지털 아트로 SNS를 비롯한 디지털 커뮤니티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가리킨다.

‘세상 단 하나뿐인 가치’를 지닌 NFT에서 나아가 이를 다양한 모습의 프로필 디지털 아트로 나누는 것으로, 세븐은 ‘모나리자’의 PFP를 모두 7777개의 3D 캐릭터 모델로 발행한다. 다음달 7일부터 NFT 오픈 마켓 플랫폼인 ‘NFT매니아’에서 ‘모나리자’ PFP NFT의 민팅을 진행한다.

세븐은 이후에도 NFT 기술을 자신의 작품에 적용해 ‘크립토 세븐’, ‘메타휴먼 세븐’이라는 새로운 브랜드까지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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