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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관계자 폭행 기소 스타작가 A씨는 누구?…3월 재판

  • 등록 2022-01-18 오후 3:53:31

    수정 2022-01-18 오후 3:53:31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소설, 드라마, 영화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스타작가 A씨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및 연예 관계자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섰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 밤 늦게 술자리를 가지던 중 시비가 붙어 연예관계자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A씨는 해당 연예 관계자에게 폭행을 가해 전치 10주의 상해를 입혔지만, A씨 측은 경찰 조사에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은 상해 혐의로 지난해 8월 공소장을 접수해 서울서부지법에 넘겨졌다. 앞서 지난해 10월, 12월 공판 기일을 진행했고 오는 3월 8일 세 번째 공판기일을 앞두고 있다.

한편 소설가이자 드라마, 영화 작가인 A씨는 그간 사회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묵직한 메시지의 작품들을 집필해 이름을 알렸다. 그가 집필한 원작 소설이 드라마, 영화화돼 흥행하는가 하면 드라마, 영화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약자를 대변하겠다’는 작품 철학을 고수하면서, 연예계 및 사회 각종 이슈에 목소리를 꾸준히 내며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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