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80.36 40.34 (-1.25%)
코스닥 1,024.80 7.08 (-0.69%)

[포토]푸들의 화려한 변신 '카리스마 작렬'

  • 등록 2015-02-21 오전 3:31:01

    수정 2015-02-21 오전 3:31:01

도그쇼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개들의 색다른 경합이 열렸다.

미국 애견 박람회인 ‘웨스트민스터커널클럽(Westminster Kennel Club, WKC)’은 올해 139회째를 맞는 대규모 도그쇼로 총 14개국에서 온 개 2700마리가 모여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 콘테스트는 개의 종(種) 및 몸집 크기로 조를 나누는데, 올해는 골든 리트리버 58마리가 가장 큰 견종 조에 속해 경합을 펼쳤다. 또 래브라도 56마리, 프렌치불독 41마리, 카바리에 킹 찰스 스파니엘 38마리 등 다양한 견종이 참가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미국 '도그쇼'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포토]장식 끝낸 말티즈, 초롱초롱 눈빛
☞[포토]인형이야? 개(犬)야? 온 몸이 핑크빛
☞[포토]왕관 쓴 요크셔테리어 "저 예뻐요?"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