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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허리, CG 의혹? '22인치 개미 허리' 눈길

  • 등록 2020-07-06 오후 1:30:09

    수정 2020-07-06 오후 1:30:49

서예지 허리 화제. 사진=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서예지의 허리가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6회에서는 서예지(고문영 역)가 김수현(문강태 역)이 근무 하고 있는 병원을 찾았다.

방송에서 서예지는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서예지는 얇은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서예지의 얇은 허리 라인에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방송 후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서예지 허리 사이즈가 얼마야?”, “비현실적인 몸매다”, “서예지 허리가 개미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예지는 키 169cm에 몸무게 43kg로 허리사이즈는 22인치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에 출연 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무림학교’ ‘또 오해영’ ‘구해줘’ ‘무법변호사’, 영화 ‘양자물리학’에 출연했다. 최근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2년 만의 드라마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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