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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 반발력 높인 'B1, B2' 드라이버 내년 1월 정식 출시

  • 등록 2021-12-17 오후 2:46:20

    수정 2021-12-17 오후 2:46:20

(사진=석교상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석교상사는 사전 구매 예약에서 300개 완판을 기록한 브리지스톤골프 ‘더 올 뉴’(The All New) B1과 B2 드라이버를 내년 1월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B1과 B2 드라이버는 브리지스톤골프가 기존에 전개해온 브랜드를 모두 ‘B’로 통합해 선보인 제품이다.

헤드 내부에서 페이스를 지지해 반발력을 높여주는 ‘서스펜션 코어’를 탑재, 관용성 향상과 함께 탁월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또 카본 소재의 크라운에 벌집 모양의 스트링이 내장된 ‘하이브리드 크라운’은 특유의 유연성과 뛰어난 복원력으로 비거리 성능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셀프 피팅 기능이 있어 라이각과 페이스 앵글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이를 통해 다양한 구질의 샷을 추구할 수 있다.

헤드 디자인에도 변화를 줘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제공하고 무광의 블랙 크라운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드라이버를 포함해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럽이 함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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