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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전참시' 멤버, 홍현희 베이비샤워서 완전체 회동

이영자·송은이·이영자 진실 토크
양세형·유병재도 합류…음식 솜씨 뽐내
조나단 남매, 동반 화보 촬영
  • 등록 2022-05-22 오전 9:42:05

    수정 2022-05-22 오전 9:43:1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200회를 맞이한 ‘전지적 참견 시점’의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쳤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00회에서는 홍현희 베이비샤워에 초대받은 ‘전참시’ 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 전현무, 송실장은 출산을 앞둔 홍현희의 베이비샤워를 위해 모였다.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세 사람의 훈훈한 진실 토크가 이어졌다. 특히 ‘전참시’를 통해 2018 MBC 연예대상 대상 영광을 누린 이영자는 송실장과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당시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전지적 참견 시점’ 200회의 한 장면(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과 유병재도 베이비샤워에 동참했다. 매니저 유규선까지 힘을 합쳐 홍현희를 위한 특별한 음식을 직접 준비하기로 한 것. 양세형은 스승 백종원에게 배운 실력대로 압력솥 갈비찜을 뚝딱 만들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병재와 매니저도 정성과 손맛이 가득한 건강 만점의 김밥과 뿔소라 무침을 준비했다.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는 이날 생애 첫 남매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화보를 위해 꾸준히 외모 관리를 했던 파트리샤는 이날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안겼다. 평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화보 촬영을 위해 스킨십을 준비하는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200회는 전국 기준 4.2%, 수도권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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