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아디다스골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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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아디다스골프가 150회를 맞이한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디오픈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콜린 모리카와()를 응원하기 위해 스페셜 골프화 ‘ZG21 콜린 모리카와 플레이어 에디션(ZG21 COLLIN PLAYER EDITION)’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ZG21 콜린 모리카와 플레이어 에디션은 온·오프 어디에서나 패션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 모리카와가 직접 색상과 소재를 선택하고 디자인에 관여한 것이 큰 특징이다.
테크놀로지 또한 지난해 경량 스파이크 슈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ZG21의 핵심 퍼포먼스를 그대로 옮겨왔다. 접지력, 안정성, 편안함까지 갖춘 최고의 퍼포먼스 집합체이다.
아웃솔의 스윙플래인 트랙션(SWINPLANE TRACTION)과 뒤꿈치에 적용된 울트라 라이트 스태빌리티 핀(ULTR-LIGHT STABULITY FIN)에 섀도와 린넨 그린을 은은하게 넣어 메이저 대회 개최 코스를 표현했다.
또한, 모든 대회에서 1번 티잉 에어리어를 향할 때 항상 오른쪽 주머니에 5개의 티를 넣어 가지고 다니는 모리카와를 상징하기 위해 오른쪽 삭라이너에 티 5개를 넣어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7월 19일부터 아디다스골프 매장과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한정된 수량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 | (사진=아디다스골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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