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2.59 49.09 (+1.92%)
코스닥 873.29 3.11 (+0.36%)

[재송]18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

  • 등록 2016-03-21 오전 7:00:00

    수정 2016-03-21 오전 7:00:00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다음은 18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 뉴스다.

롯데케미칼(011170)=주주총회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이사 및 감사 선임·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 원안대로 통과. 이자형 롯데케미칼 생산본부장, 박용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사외이사 신규선임. 김철수 전 관세청 차장과 김윤하 전 금감원 국장 사외이사 겸 감사 신규선임.

OCI(010060)=최대주주인 이수영 회장의 딸 이지현 OCI미술관 부관장 보유중인 보통주 전량(5514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

모토닉(009680)=심상학 대표이사 임기 만료됨에 따라 신현돈 전 모토닉 경영기획본부장 대표이사에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김영봉, 심상학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영봉, 신현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LG상사(001120)=정기 주주총회서 재무제표 승인·이사 및 감사 선임·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공시. 박용환 LG상사 CFO부문장, 허은녕 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 사외이사로 신규선임. 김동욱 현대엔지니어링 고문 사외이사 겸 감사에 재선임.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도 결의.

SK가스(018670)=최대주주인 SK케미칼이 주식배당 통해 보통주 4만75주 취득했다고 공시. 김정근 사장과 계열사 SK신텍도 각각 보통주 84주와 8772주 주식배당.

동양(001520)=최대주주 파인트리자산운용에서 유진기업 외 1개사로 변경됐다고 공시. 유진기업 경영참가 목적으로 시간외 대량매매 및 장내매수 통해 동양 지분 6.79% 취득. 유진투자증권도 3.22% 취득해 양사 합계 10.01% 보유. 인수자금은 영업이익 등 회사 자체 보유자금 이용해 조달.

미래아이앤지(007120)=최대주주 보유 주식양수도계약 종료됐다고 공시. 매도인 비엑스티글로벌 외 2인과 매수인 김영호는 주식양수도계약 종료 합의서 작성함으로써 주식양수도계약 종료.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황용득 한화갤러리아 사장 보통주 1600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

삼천리(004690)=강병일 삼천리 사업본부장 대표이사에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로써 한준호, 이찬의, 강병일 3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대한항공(003490)=조양호 회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 대표이사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로써 대한항공은 조양호, 지창훈, 이상균, 조원태 4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국공항(005430)=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 대표이사에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로써 한국공항은 김재건, 조원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LS산전(010120)=한재훈 대표이사 일신상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원일 전력인프라사업본부장 부사장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LS산전은 구자균, 김원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SK D&D(210980)=박주철 대표이사 임기 만료됨에 따라 함스테판윤성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

세하(027970)=자본금 50% 이상 잠식됨에 따라 오는 21일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 정지됐다고 공시. 세하 측은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54조 규정에 의거 매매거래정지 해제일의 장 개시 전 시간외 시장 매매거래 성립되지 않는다”고 설명.

CJ제일제당(097950)=이재현 회장 대표이사 임기 만료되고 손경식 대표이사 중임됐다고 공시. 이로써 CJ제일제당은 손경식, 김철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태광산업(003240)=홍현민 부사장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태광산업은 심재혁, 홍현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KB손해보험(002550)=양종희 KB금융지주 부사장 대표이사에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K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김병현 대표에서 양종희 대표로 변경.

하이록코리아(013030)=문영훈 대표이사 임기만료로 문창환 대표이사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이에 따라 문휴건, 문창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피엘에이(082390)=운영자금 조달 위해 엘비케이글로벌 대상으로 3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공시.

JW중외신약(067290)=JW그룹 CI 일원화 위해 상호 JW신약으로 변경한다고 공시.

로코조이(109960)=북경 로코조이과기유한공사와 11억 7000만원에 모바일게임 ‘드래곤라자’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다고 공시. 이는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8.7% 규모.

포티스(141020)=최대주주 이찬진씨가 34만주에 대한 최대주주 변경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했다고 공시. 담보설정금액은 19억 2000만원이며 담보권 전부 실행시 최대주주 지분율 6.28%에서 4.57%로 감소.

KG모빌리언스(046440)=김관승 대표이사 신규선임으로 대표이사가 곽재선, 김관승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

바른전자(064520)=김태섭, 임세종 대표이사 사임 후 김태섭씨 대표이사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제일제강(023440)=현 경영지배인 및 사내이사인 최준석씨 횡령 혐의 발생했다고 공시. 횡령금액 68억 7265만 5812원.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57%. 회사 측은 “횡령한 자금 반환요청했고 반환하지 않을경우 법적조치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

CJ E&M(130960)=임주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공시. 임기 만료일은 오는 2019년 3월18일까지.

CNH(023460)=손자회사인 씨앤에이치캐피탈에 204억원 규모 채무 보증 결정했다고 공시. 이는 자기자본 21.8% 수준.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3월21일까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캔OPC(028040)에 대해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공지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 조회공시 요구. 답변기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바이오톡스텍(086040)=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위해 자사주 20만 8000주(8억2992만원)처분키로 했다고 공시. 처분예정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현대정보기술(026180)=계열사인 롯데캐피탈로부터 150억원 차입키로 결정했다고 공시. 이는 자기자본대비 52.15% 규모. 차입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017년 3월15일까지.

케이디씨(029480)=운영자금 조달 위해 80억원 규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했다고 공시. 표면이자율은 5%, 만기이자율은 5%, 만기일은 오는 2019년 3월21일.

씨엘인터내셔널(037340)=남춘우 외 4명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박광혁 대표이사 대상으로 주주총회 의안상정금지 가처분 신청 소송 제기했다고 공시.

코미팜(041960)=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 답변을 통해 “개발중인 신약 암성통증치료제 PAX-1(Kominox)에 대해 B타입(환자 개별 사후보고 의무 없이 의사의 처방에 의해 자유판매 할 수 있음)으로 공급하는 신청서를 지난해 11월 06일 호주식약청(TGA)에 제출해 심사중이지만 현재 승인불가 통보나 추가보완자료 요청받은 사실 없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 확인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다”고 설명.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운영자금 조달 위해 정강위 대표이사 대상으로 157억 369만 7710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공시.

휴맥스(115160)=계열사인 휴맥스 폴란드 법인(Humax Poland SP)에 196억 8915만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했다고 공시. 이는 자기자본 대비 4.3% 규모.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3월18일까지.

토필드(057880)=쥬니스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주주명부열람 및 등사 가처분 소송 제기했다고 공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플렉스컴(065270)에 대해 자본번액잠식설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 조회공시 요구. 답변시한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 관련기사 ◀
☞[주간추천주]KDB대우증권
☞18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
☞롯데케미칼, 주총서 모든 안건 원안 통과..사업목적 추가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