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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열음엔터 전속 계약…서지석·조동혁 한솥밥

  • 등록 2019-08-26 오전 11:34:49

    수정 2019-08-26 오전 11:34:49

배우 김정은.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김정은이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김정은이 결혼 후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다시 작품에 집중할 수 있게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종합병원2’, ‘여자를 울려’, ‘듀얼’ 등과 영화 ‘가문의 영광’, ‘불어라 봄바람’, ‘내 남자의 로맨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OCN 드라마 ‘듀얼’에서 정확한 판단력으로 수많은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차기 부장 검사로 꼽힌 최조혜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김정은은 결혼 후 휴식을 취하며 연기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정은과 전속계약을 맺은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조동혁과 서지석, 김서라, 강세정, 박민지, 이열음, 김호창, 차엽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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