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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지, LPGA 베스트 50 코치 3회 연속 선정

  • 등록 2021-12-01 오후 1:47:22

    수정 2021-12-01 오후 1:48:21

전현지 코치.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골프 지도자 전현지 씨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선정한 최고 코치 50인에 3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LPGA 베스트 50은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LPGA 코치 가운데 뽑는다. 미국에 거주하지 않는 골프 코치 중 LPGA 베스트 50 코치로 선정된 것은 전 씨가 처음이다. 시상식은 내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PGA 쇼에서 진행된다.

199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오픈 우승과 신인왕을 받은 전 씨는 2003년 KLPGA투어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클래스 A 자격을 취득했다. 4년 동안 국가대표 코치를 맡았던 전 씨는 신지애(33)와 김인경(33), 유소연(31), 노승열(30) 등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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