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PF엔터와 전속계약…오창석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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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1-18 오전 9:39:45

    수정 2016-11-18 오전 9:39:45

PF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산호가 오창석과 한솥밥을 먹는다.

PF엔터테인먼트는 김산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김산호는 2005년 뮤지컬 ‘그리스’로 얼굴을 알리며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부터 최근 종영한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려’까지 꾸준히 활동했다.

PF엔터테인먼트는 “영화나 드라마,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PF엔터테인먼트는 오창석, 김주리, 송지인, 최상훈, 현석, 안승균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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