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통 큰 이벤트…공연 중 팬들 향해 ‘111만원’ 뿌렸다

  • 등록 2019-06-24 오후 1:26:26

    수정 2019-06-24 오후 1:26:26

래퍼 도끼가 공연 중 관객에게 현금을 뿌렸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래퍼 도끼가 공연 도중 팬들에게 111만원 상당의 현금다발을 뿌려 화제다.

도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 공연 모습이 담겼다.

도끼는 래퍼 빈지노와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던 중 주머니에 손을 넣어 동 뭉치를 꺼내 들었다. 현금을 세던 도끼는 이내 관객들을 향해 만 원짜리 지폐를 뿌렸다. 도끼의 깜짝 선물 이벤트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도끼는 영상과 함께 “I will always give back to my people♥(나는 항상 내 사람들에게 돌려준다)“라는 글을 남겼다. ‘111만원’이란 해시태그도 붙였다.

도끼는 지난해 “내가 111번을 좋아한다”며 111번 티켓을 가진 관객에게 백금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도끼는 지난 22일부터 ‘일리네어레코즈, 앰비션 뮤직’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