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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자 4423명…위중증 이틀째 600명대

위중증 626명·사망자 22명
국내 확진자 4077명·해외 유입 사례 346명
해외 유입은 이틀 연속 최다치 기록하다 감소
  • 등록 2022-01-15 오전 9:52:28

    수정 2022-01-15 오전 9:52:28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사례 346명을 포함해 4423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째 600명대로 집계됐다.

14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한 약국에서 약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먹는) 치료제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2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8만798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542명보다 119명 줄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3372명→3005명→3095명→4385명→4167명→4542명→4423명이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77명, 해외 유입 사례는 346명이 확인됐다. 해외 유입 사례는 최근 증가하는 추세였다. 해외유입은 13일 391명, 14일 409명을 기록해 연일 최다치를 넘어섰지만 15일엔 소폭 떨어졌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626명으로 전날(659명)보다 33명 줄었다. 이틀 연속으로 6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281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전날 0.92%에서 0.91%가 됐다.

지역 별로는 서울 912명, 경기 1823명, 인천 248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98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 부산 143명, 대구 126명, 광주 207명, 대전 53명, 울산 17명, 세종 15명, 강원 79명, 충북 83명, 충남 121명, 전북 123명, 전남 155명, 경북 95명, 경남 116명, 제주 13명 등 134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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