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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선수 1명, 코로나19 의심 증상…연습경기 취소

  • 등록 2020-06-03 오후 3:38:41

    수정 2020-06-03 오후 3:38:41

일본프로야구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홈 경기장.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세이부 라이언스와의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3일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오후 2시부터 도쿄돔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연습경기가 취소된 이유는 요미우리 선수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연습경기 중단 배경에 대해 “추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공식 개막할 예정인 일본프로야구는 전날부터 구단 간 연습경기를 재개했다. 그러나 연습경기 하루 만에 선수 중에 코로나19 의심자가 나옴에 따라 19일 개막 일정에 불안감이 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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