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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즈 아이캔 "레트로 감성 살리고자 댄스 브레이크 첨가"

  • 등록 2020-07-10 오전 9:43:01

    수정 2020-07-10 오전 9:43:01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동키즈 아이캔(DONGKIZ I:KAN)이 청량함으로 중무장해 팬심을 저격하고 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최근 동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동키즈 아이캔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콘텐츠들이 공개되고 있다. 공개된 콘텐츠 중 뮤직비디오 메이킹 속 동키즈 아이캔은 “동키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유닛”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신곡 ‘Y.O.U’(유)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고 있다.

특히 문익과 재찬은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달리 현장에선 20대만의 풋풋함과 귀여운 면모를 대방출, 콘셉트 부자다운 소화력까지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저희가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모자를 사용하는 댄스 브레이크까지 첨가했다. 레트로한 감성으로 돌아온 동키즈의 첫 유닛처럼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꾸준한 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동키즈 아이캔은 ‘Y.O.U’의 응원법 영상을 비롯해 문익 버전 재킷 메이킹 영상 등 쉴 틈 없는 콘텐츠 공개로 팬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를 날릴 청량 서머송 ‘Y.O.U’로 동키즈 아이캔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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