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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 정소민, "윤은혜와 닮았다는 평가 감사해요"

  • 등록 2010-06-14 오후 4:52:16

    수정 2010-06-17 오후 6:11:05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윤은혜 선배와 닮았다니 저야 고맙죠.”

신예 정소민이 윤은혜와 닮았다는 평가에 감사해 했다.

정소민은 1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의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현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도 그런 말을 들었는데 입 밑으로 닮았다고 했지 전체적으로 닮았다는 말은 처음”이라며 스타로 올라선 선배와 비교를 고마워했다.

정소민은 `나쁜 남자`에서 해신그룹 가문의 딸로 자신의 집안에 복수를 하려는 건욱(김남길 분)을 좋아하는 모네 역을 맡아 연기 데뷔를 했다. `나쁜 남자`가 첫 출연작이지만 당찬 연기로 시청률 보증수표로 입지를 다진 윤은혜와 비교되고 있다.

정소민은 “무용을 하다 표현력에 도움을 받고자 연기를 접했는데 연기에 푹 빠져 부모님 몰래 학원에 다니며 입시를 준비했다. 아버지한테는 대학에 합격한 뒤 연기 전공이라는 말을 했는데 아버지가 한동안 나와 말도 안했다”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또 “시청자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본다”며 “덮어놓는 게 상책은 아닌 것 같다. 그걸 보고 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사진=권욱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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