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축구대표팀, 잘 싸웠다..덕분에 행복했다"

페이스북에 글 남겨
"한국 축구가 이만큼 성장..더 좋은 미래 기대"
  • 등록 2019-06-16 오전 10:27:32

    수정 2019-06-16 오전 10:27:32

이낙연 국무총리(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둔 축구대표팀을 향해 “우리 선수들 잘 싸웠다”고 했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강인 선수는 골든볼을 수상했고 정정용 감독님도 잘하셨다”며 “한국 축구가 이만큼 성장했다. 더 좋은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크라이나의 우승을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하지만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의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강인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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