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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딸, 엄마 닮아 "방방뛰다가도 포즈잡는거 봐요" 근황

카메라 앞에 포즈취한 사진 공개
전날 뛰노는 모습과 달라
  • 등록 2020-09-20 오후 5:40:32

    수정 2020-09-20 오후 5:40:32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방송이 함소원이 딸 혜정의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여자 우리 혜정이 그렇게 방방뛰고 놀다가 사진 찍을때 포즈잡는 거 봐요”라며 “여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 혜정은 공원에서 다소곳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19일에 함소원은 혜정이 뛰어노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놀때와는 달리 사진을 찍을 땐 얌전한 혜정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엄마 함소원과 아빠 진화의 미모를 물려받은 혜정양의 귀여운 모습에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19일에는 SBS플러스 ‘쩐당포’에 출연해 한 달 생활비가 750만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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