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뮤지션 문, 6개월 만의 신곡 '우' 21일 발매

  • 등록 2020-02-18 오전 10:47:00

    수정 2020-02-18 오전 10:47:0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R&B 뮤지션 문(MOON)이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 17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공식 SNS를 통해 문의 두 번째 더블 싱글 ‘우(Woo)’ 발매 알림 티저를 공개하며 21일 컴백을 알렸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하게 하는 티저 이미지에는 MOON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겨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은 레드빛 원피스와 하이힐을 완벽하게 소화, 강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문이 작사·작곡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초특급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사진=밀리언마켓)
2018년 첫 번째 싱글 ‘밀리언(Feat. Dok2)’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문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유니크한 음색으로 ‘핫루키’로 꼽히며 타 아티스트와의 활발한 피처링 작업으로 음악팬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 네이버 ‘NOW’ 오디오쇼 ‘#ONFIRE’ 단독 호스트로 활약하는 등 인상적인 활동을 통해 실력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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