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CommunicAsia19’에 117개 한국기업 참가

  • 등록 2019-06-16 오전 10:29:20

    수정 2019-06-16 오전 10:29:2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18일부터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리는 CommunicAsia19(싱가포르 정보통신전시회)에 49개국 1179개사가 참가,약 2만2000명이 방문한다.

이번 전시회는 카테고리별로 ▲5G ▲방송통신위성장비 ▲스마트 모바일 ▲스마트시티 ▲커넥티드카 ▲사물인터넷존(IOT)▲인공지능(AI)▲인터넷.앱 플래닛 ▲스마트홈 ▲VR/AR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을 홍보한다.

한국에서는 KT와 및 중소기업 117개 업체가 참가하며 KOTRA 싱가포르 무역관(관장 김병권)와 KICTA(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회장-이일로)가 국내의 우수한 ICT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한국관을 설치하고 9개사가 참가한다.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각 지역 TP,진흥원 등 17개 기관이 32개 업체와 단독으로 9개사,KT가 중소기업지원을 위해 9개사,DIP(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4개사,KDATA(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6개사, 개별 21개사 등 117개사가 참가한다.

KICTA는 홍보관에서 온라인으로 한국의 우수한 ICT기술을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KOREA ICT Information“ 사이트를 운영한다.

KICTA 이한범 상근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아시아 중심인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아시아 및 중동지역 글로벌 사업자들과 합작투자,현지법인 설립,기술개발,공동마케팅 등 글로벌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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