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우아한 봄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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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3-29 오전 11:11:16

    수정 2016-03-29 오전 11:11:16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봄을 닮은 화보를 공개했다.

☞ 유라 화보 더 보기

가수와 배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걸스데이 유라가 韓中 매거진 ‘ONE’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유라는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 없이 보여주는 동시에 완벽한 바디 라인으로 섹시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유라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O‘live ‘테이스티로드’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것과 관련 “PD님과 작가님들이 신기하다고 할 정도로 많이 먹는다”며 “민정 언니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촬영 후에 개인적으로 찾아간 식당이 한두 군데가 아닐 정도로 TV 속 맛 평가는 거짓이 없는 진짜”라며 “맛을 표현하는 단어가 한정적이라 아쉽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유라는 “앞으로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며 “활 쏘기나 말 타기 같은 사극 액션도 좋고, MBC ‘그녀는 예뻤다’ 속 황정음 선배님이나 영화 ‘오늘의 연애’ 속 문채원 선배님 같은 털털하고 솔직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이승기와 조진웅을 꼽으며 두 배우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좋다고 강조했다. 특히 tvN ‘시그널’에서 활약한 조진웅에 대해 “걸스데이 네 멤버 사이의 핫 가이로 통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ONE 매거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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