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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한한령 뚫고 3년 연속 신사복 中 전속모델

  • 등록 2017-01-17 오전 8:35:32

    수정 2017-01-17 오전 8:35:32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박해진이 3년 연속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중국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17일 마인드브릿지는 “2015년에 이어 2017년에도 3년째 배우 박해진을 중국 지역의 대표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마인드브릿지는 “한류스타 박해진이 그 동안 다양한 연기와 활동으로 팬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해왔기에 올해는 브랜드의 ‘뉴맨’으로 3년째 함께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닌가 싶다”며 “중국 내에서도 끊임없는 드라마와 패션, 광고 등 장르를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프로페셔널한 워킹피플의 이미지를 추구하는 한중 대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와도 서로간의 큰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맨투맨’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영세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를 펼치며 더욱 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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