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 아나운서, 10월 그래픽 디자이너와 결혼

  • 등록 2019-06-12 오후 2:28:14

    수정 2019-06-12 오후 2:28:14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구새봄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구새봄의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구새봄 아나운서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알려진 대로 1981년생 그래픽 디자이너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1987년생인 구새봄과 1981년생인 예비신랑은 6살 차이다.

구새봄은 미국 에모리 대학교 출신으로 영어와 중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2012년 삼성증권 사내 아나운서를 거쳐 2013년 SBS CN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진출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로는 XTM ’인사이드 슈퍼레이스 2017‘, tvN ’소사이어티게임 시즌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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