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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전라남도 해남으로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박 2일’의 트레이드마크인 복불복 게임 중 하나로 오목 프로그램 ‘알파오’와의 오목 게임이 벌어졌다.
다음으로 차태현과 데프콘, 김준호 등도 대결에 차례로 나섰지만 ‘알파오’에는 속수무책이었다.
한편, 이날 ‘알파오’와의 대결을 펼친 ‘1박 2일’은 수도권 기준 20.8%(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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