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사흘만의 경기서 3타수 무안타

  • 등록 2012-07-14 오후 9:37:03

    수정 2012-07-14 오후 9:37:03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빅보이’ 이대호(30.오릭스)가 사흘만에 치러진 경기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이대호는 14일 일본 호토모토필드 고베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몸에 맞는 볼과 상대 실책으로 두 차례 출루했지만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출발이 좋지 못했다. 1회말 1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섰지만 중견수 플라이로 막혔다. 초구 가운데 직구를 맘껏 쳤지만 야수 정면을 향했다. 두 번째 타석에선 2루 땅볼. 7회 2사 1,2루서는 투수 실책으로 출루했지만 이번에도 득점까지는 만들지 못했다.

오릭스는 1-4로 패했고 이대호의 타율은 2할9푼9리에서 2할9푼6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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