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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프로젝트' 윤종신 "어머니 위중, 급하게 귀국"

  • 등록 2020-07-13 오후 2:41:59

    수정 2020-07-13 오후 2:41:5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악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에 머물던 가수 윤종신이 모친의 건강 문제로 급히 귀국했다.

윤종신(사진=이데일리DB)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의 10주년을 맞아 이방인으로 살며 느낀 바를 음악으로 만드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했다.

올해 1월부터 미국에서 머물며 음악 작업을 이어오던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에 귀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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