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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뒤늦게 “임보라와 결별 맞다” 인정

  • 등록 2020-10-21 오후 2:42:10

    수정 2020-10-21 오후 2:42:10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래퍼 스윙스가 모델 임보라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임보라 인스타그램
21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이야기가 나왔다. 저는 임보라씨와 헤어진 사이가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다”라며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스윙스와 임보라는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후 3년 넘게 공개 열애를 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으로 서로의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스윙스 인스타그램에 임보라 사진이 전부 삭제되면서 결별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별설과 관련해 묵묵부답이었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언론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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