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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성훈, 가정폭력범으로 체포 위기

홍지윤, 시퍼렇게 멍든 눈으로 등장
"이마리·라파엘 긴장감 극대화"
  • 등록 2022-05-22 오후 1:53:23

    수정 2022-05-22 오후 1:54:1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성훈이 한밤중 경찰에게 긴급 체포되는 위기에 놓인다.

오는 23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라파엘이 경찰에게 체포되며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의 한 장면(사진=우리는 오늘부터).
앞서 라파엘은 노만철과 불륜 흔적을 남긴 이마리에게 “아기 때문에 흔들렸던 내가 바보였다”며 확고한 이혼 의사를 전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라파엘과의 이혼을 막으려 했던 이마리는 분노했고, 또다시 계략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라파엘은 늦은 밤 이마리의 연락을 받고 집무실을 찾게 되고, 어질러진 사무실 한가운데 서 있는 이마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특히 이마리의 한쪽 눈이 시퍼렇게 멍들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처연한 얼굴로 라파엘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심각한 사건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5회에서는 이혼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마리의 욕망과 홀로 아이를 키우기로 한 라파엘의 결심이 대립해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라며 “성훈, 홍지윤 배우의 몰입도를 높이는 강렬한 열연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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