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남해서 동호인 크루저요트대회

  • 등록 2012-06-20 오전 9:55:00

    수정 2012-06-20 오전 9:55:00

[통영=뉴시스] 국내 최대 규모의 동호인 크루저요트대회가 23~24일 경남 통영시와 남해군 앞바다에서 열린다.

통영요트학교는 23일부터 이틀동안 통영과 남해에서 '제4회 통영요트학교장배 통영·남해 친선 요트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통영과 남해 요트동호인이 통영 도남항에서 남해 물건항까지 왕복 100㎞ 구간을 항해하는 1박2일의 장거리 레이스를 펼친다.

통영요트학교장배대회는 전국 요트클럽과 요트동호인들을 위해 매년 4~12월 매달 평균 1회씩 총 9차례 진행된다.

올해는 전국에서 크루저요트 20척과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심홍보 통영요트학교장은 "이번 통영·남해 친선 대회를 계기로 남해안 요트산업을 지속발전 시켜 국내 요트산업 뿐만 아니라 세계 요트산업으로 나아가는데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내용은 통영요트학교 홈페이지(www.tyyacht.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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