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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신혼집 어디? '45억원대 럭셔리 자택' 눈길

  • 등록 2018-03-30 오전 10:34:34

    수정 2018-03-30 오전 10:34:34

최지우 웨딩화보.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최지우의 신혼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지우는 현재 서울 논현동 라폴리움에 거주 중이다. 이곳은 이민호, 장근석, 이다해 등 스타들이 거주한 곳으로 시가 40억 원을 웃도는 고급 빌라다.

이 빌라는 보안과 경비가 삼엄해 한류 스타나 CEO들이 선호하는 거주지다. 최지우는 빌라에서 가장 비싼 145평의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다. 현재 시가 약 40억원~47억 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관리비만 수백만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우 집. 사진=tvN
한 매체에 따르면 최지우는 현재 자신의 집을 매물로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이에 최지우는 자택에서 남편과 신접살림을 차릴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최지우의 집은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집은 화이트 톤과 대리석 바닥으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깔끔한 인테리어로 호텔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모았다.

한편 최지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1년여간 교제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이날 팬카페에 “오늘은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라며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을 준비하면서 미리 소식을 알려 드리지 못한 점이 마음에 걸렸다. 참석하시는 가족분들과 공인이 아닌 그분께 혹시나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지우 웨딩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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