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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측 "93년생 일본인 예비신부와 혼인신고 마쳐" [전문]

  • 등록 2021-06-22 오후 5:07:03

    수정 2021-06-22 오후 5:07:03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예비신부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분과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 일본을 오갈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했다”고 전했다.

이지훈 역시 소속사를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하다”며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다.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이지훈은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에 합류, 결혼과 함께 활발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지훈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결혼관련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과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전 혼인 신고 먼저 하였습니다.

이지훈은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으며,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에 합류하였습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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