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또 신기록…韓 최다 음반 판매로 기네스 등재

'MAP OF THE SOUL : PERSONA', 339만 판매
  • 등록 2019-06-26 오후 2:48:53

    수정 2019-06-26 오후 2:48:53

방탄소년단이 4월1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MAP OF SOUR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하나의 신기록을 세웠다.

기네스는 25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한국 최다 음반 판매 기록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기네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매한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지금까지 339만 9302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기네스는 “1995년 김건모가 세운 33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앨범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와 미국 빌보드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24시간 동안 7460만 조회수를 보여,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비디오(Most viewed YouTube video in 24 hours)’,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케이팝 그룹 가운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by a K-pop group)’ 등의 타이틀로 이미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기네스 측은 이러한 기록을 전하며 “우리는 방탄소년단이 다음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지 기대가 크다”며 “2020년에는 방탄소년단의 더 많은 기네스 기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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