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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스태프 코로나 확진

  • 등록 2020-10-26 오후 6:42:09

    수정 2020-10-26 오후 6:42:0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강희(왼쪽), 김영광.
드라마 ‘안녕? 나야!’ 측 관계자는 26일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오늘 현장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확진자 동선 파악 및 밀접 접촉자 분류 작업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안녕? 나야!’는 연애, 일, 꿈이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최강희,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내년 초 방영 예정으로 지난달 첫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녕? 나야!’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부와 관계 없이 이번 주 촬영은 원래 예정에 없었다”면서 “상황 파악을 끝낸 뒤 향후 촬영 일정 등을 다시 정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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