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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이다인과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추측 자제 부탁" [전문]

  • 등록 2021-05-26 오후 3:40:12

    수정 2021-05-26 오후 3:40:12

이승기(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승기가 새 소속사 설립, 이다인과 열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승기의 새로운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26일 “현재 이승기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다만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이승기의 연습생 때부터 18년간 몸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님 이하 모든 식구들께 무한한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후에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최근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로 활약해준 이승기에게 파트너로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면서 “당사는 아티스트 이승기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조력자로 최선을 다하며 홀로서기로 더 많은 도전을 해나갈 아티스트 이승기를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승기의 독립과 함께 이다인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다인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

다음은 이승기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새로운 소속사 휴먼메이드입니다.

먼저, 소속사를 독립하는 과정에서 입장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현재 이승기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다만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승기의 연습생 때부터 18년간 몸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님 이하 모든 식구들께 무한한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후에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휴먼메이드 소속 아티스트 이승기의 새로운 출발,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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