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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유산' 유진, "후속작 '스캔들'도 사랑해줘요"

후속작 주인공인 남편 기태영 간접 응원
  • 등록 2013-06-24 오전 10:22:49

    수정 2013-06-24 오전 10:22:49

배우 유진.(사진=유진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배우 유진이 자신의 트위터에 ‘백년의 유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유진은 23일 오전 트위터에 “기나긴 여정이 끝났네요. 그동안 ‘백년의 유산’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채원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후속작 ‘스캔들’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저도 본방사수 할 거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유진은 ‘백년의 유산’ 마지막 회의 결혼식 장면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유진은 사진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이를 보고 “덕분에 재미있게 잘 봤어. 이런 해피엔딩 좋아. 수고 했어”라며 맨션을 보냈다. 네티즌도 드라마 홈페이지에 “시즌 2 만들어주세요. 결말 너무 훈훈해요”, “내생에 최고의 드라마다. 행복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유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국숫집 장손녀 ‘민채원’역을 맡아 연기했다. ‘백년의 유산’ 후속작은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으로 유진의 남편 배우 기태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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