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4억5천만원'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대진표 공개

  • 등록 2020-02-18 오전 11:51:57

    수정 2020-02-18 오후 12:10:3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가 2019~20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대회 대진표를 공개했다.

오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PBA투어(우승 1억원)의 3배인 3억원의 우승상금이 걸려있다. LPBA도 정규투어의 2배인 3000만원의 우승상금이 걸려있다. 총상금 규모가 4억5000만원에 달하며, 전 경기 세트제로 진행된다.

상금랭킹에 따라 PBA 32강 대진표가 결정됐다. 상금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와 32위 문성원이 맞붙고 2위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은 31위 하비에르 팔라존(스페인)과 대결한다. 3위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는 30위 김현우와, 4위 신정주는 29위 이태현과 맞붙으며, 5위 강동궁은 28위 김재근을 상대한다.

LPBA 16강 토너먼트도 확정됐다. 상금랭킹 1위 임정숙은 16위 이지연과 대결하고, 2위 이미래는 15위 김정미와 맞붙는다. 그밖에도 3위 김갑선 대 14위 히가시우치 나츠미(일본), 4위 강지은 대 13위 이유주, 5위 김가영 대 12위의 김예은의 16강전이 열린다.

SBS스포츠와 빌리어즈TV가 28일 PBA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대회 전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고 PBA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 된다.

PBA는 26일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미디어데이 를 개최해 주요 선수들의 각오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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